김제시 친환경 제초로봇 개발사업 킥오프 회의

출처 : 한국농어민신문(http://www.agrinet.co.kr)
최근 전북 김제시가 청에서 한국쓰리축, 웅진기계, 국립농업과학원, 충남대학교 등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친환경 제초로봇 개발 사업 킥오프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제초로봇 개발사업은 인공지능 기술을 이용해 농작물(콩)과 잡초를 구별하고 자율주행 기술을 적용, 밭농업 환경을 자유롭게 이동하면서 인식된 잡초를 절삭·파쇄해 제초하는 첨단기술로 미래 농기계 산업의 패러다임을 변화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박준배 김제시장은 “농기계 기업에 대한 기술이전 및 상용화 지원을 통해 지능형 농기계 사업의 국가경쟁력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앞장서겠다면서 연차적으로 방제·파종·수확로봇을 개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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